사질토지반의 도달 측 갱구를 고강도 경사 지보공으로 관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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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달 측 갱구는 최소 2~3m정도의 지표를 확보하여야 하고, 상부 또는 측방의 절토부분은 필요에 따라 록 볼트(Rock bolt), 숏크리트(Shotcrete), 앵커(Anchor) 및 지반보강을 통하여 사면안정을 확보하고, 보강공법으로 강관 다단 그라우팅은 암반 절리부분을 통하여 유출되는 지하수를 차단하고, 활동 가능면의 봉합을 위하여 굴착 전에 강관을 설치하고, 그라우트 자재를 주입하여 차수 및 지반보강효과를 얻기 위한 보조공법으로 연약지반 굴착, 터널 갱구부분 보강에 주로 적용하고 있다.
○ 하나부치야마 우회도로(Bypass) 1호 터널공사(L=142.5m)는 균등계수, 세립 분 함유율과 동일한 유사현상이 발생한 지표 이하의 사질토지반에서의 시공이었다. 설계단계에서는 기울어진 지형(Skew ground)의 도달 측 갱구부의 시공에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작업유도 갱에서 일단 밖으로 나와서 인공지반을 축조 후에 상반관통을 한 것이다.
○ 사질토 지반의 난공사로 공기지연이 우려되므로 조기에 갱구부의 완공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기 단축을 유도하기 위한 Side pile, Foot pile 등의 보조공법과 고강도 지보부재(High Strength Rock Bolt)를 이용한 경사지보공을 사용한 것이다.
○ 우리나라는 연약한 토사터널 갱구부분 1방향 굴진 시 발생한 막장붕괴 보강사례로서, 지상보강(시멘트밀크 그라우팅)과 갱내보강(방사상 FRP보강 그라우팅) 그리고 인버트 폐합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터널시공을 완료한 사례가 있다.
○ 국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NATM의 주요원리는 주변지반의 지보효과를 활용하는 터널굴착공법이다. 따라서 실제 지반조건이 원설계조건 보다 역학적으로 연약지반인 경우 고강도 지보부재를 이용한 경사지보공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합리적인 설계변경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실정이다.
- 저자
- Yukio Matsui et.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3(6)
- 잡지명
- トンネルと地下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61~471
- 분석자
- 이*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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