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조사에서 분류의 사용에 관한 소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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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조사자들은 특허 출원인들이 작성한 통일되지 않은 다양한 용어 때문에 곤경에 처하기도 하는데,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의 하나로 데이터베이스마다 부여된 모든 특허분류 체계를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 우선 자신이 알고 있는 용어를 발명의 명칭에서 찾은 후에 그 결과를 분석하여 내가 몰랐던 다른 용어들과 가장 합당한 IPC나 USPC, ECLA 등을 찾아내고, 다시 이러한 용어들과 특허분류를 적당히 조합해 가면서 반복적인 조사의 시행착오를 거침으로써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국제특허분류(IPC) 체계는 동일하지만, 특허에 IPC 분류를 부여하는 사람의 능력과 자질에 따라 다소 다르게 분류할 수 있고, 또한 각 국가의 문화와 관습, 그리고 기술 수준에 따라 다르게 분류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등 각 국가의 특허 데이터베이스(DB)마다 찾고자 하는 주제에 일치하는 IPC 분류를 확인하고 난 후에 조사에 임할 필요가 있다.
○ 저자는 데이터베이스마다 채용하고 있는 분류체계를 하나 또는 둘 이상 동시에 활용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예를 들면, 미국 특허청의 특허 데이터베이스를 조사할 때는 IPC와 USPC를 동시에 활용하고, 유럽 특허청의 특허 데이터베이스를 조사할 때는 IPC와 ECLA를 동시에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함)
○ 일본특허를 효율적으로 조사하기 위해서는 일본 특허청의 IPDL 일본어판에 접속하여 파일 인덱스(FI)와 에프-텀(F-Term)을 잘 활용해야 한다.
○ 세계 각국의 특허 정보를 동시에 찾기 위해서는 유럽특허청의 espacenet에서 worldwide collection 데이터베이스가 유용하며, 여기서 세계 각국의 패밀리 특허도 찾을 수 있다.
- 저자
- Bernd Wolt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34
- 잡지명
- World Patent Inform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8~18
- 분석자
- 배*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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