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형 유/무선 겸용 이어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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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의 핵심은,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기기를 몸에 지니고 사용자가 운동을 하거나 몸을 많이 움직이는 작업을 하면서도 이어폰 케이블의 엉킴 또는 걸림에 신경을 쓰지 않고 편안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하는데 있다.
○ 이 기술은 이어폰 케이블이 엉키거나 꼬여서 케이블을 정리하기위해 하던 운동 및 동작을 멈추는 번거로움을 없앴다는 점에서 상용화 및 기술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 이어폰 케이블 중간에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 한 쌍의 “분리형 커넥터(Detachable Connector)”가 있다. 이 두 부분이 서로 붙어있을 경우에는 기존 유선 이어폰처럼 동작하고, 서로 떨어져 있을 경우에는 무선 이어폰으로 동작한다.
○ 2000년부터 무선 이어폰/헤드셋/헤드폰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등록된 특허가 약 70여건 검색되었는데, 이 기술처럼 미디어 플레이어와 이어폰을 모두 몸에 휴대할 수 있으면서, 유/무선 방식 모두를 사용할 수 있는 이어폰 관련 특허는 아직 출원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이 기술로는 듣기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쌍방향 통화를 해야 하는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에 활용하기에는 기술적 한계가 있다. 따라서 이 기술의 회피설계를 위해서는 듣는 기능(이어폰) 뿐만 아니라, 말하는 기능(마이크)도 함께 지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Apple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13464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5
- 분석자
- 이*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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