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에너지 작물의 경제성: 현재 및 미래
- 전문가 제언
-
○ 에너지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석유 및 석탄과 같은 화석자원은 멀지 않은 장래에 고갈될 운명에 있다. 바이오매스는 에너지 자원으로의 이용에 대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화석연료의 부족과 고가의 에너지 위기에서 바이오매스는 재생자원이며 친환경적인 중요한 연료로 볼 수 있다.
○ 온실가스 배출에 의한 기후변화와 화석연료의 매장량 감소는 최근의 환경 및 에너지와 관련된 가장 심각한 문제점의 하나이다. 이는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효율 이외에 화석연료 소비의 일부를 대체연료로 대신하는 것을 필요로 하고 있는데 에너지작물의 사용을 들 수 있다. 폴란드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달성하는데 에너지 작물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07년에 폴란드에서는 신재생에너지는 최종에너지 소비의 4.8%인 200PJ인데 이는 지령 2009/28/EC에 따라 2020년 까지 폴란드가 수행하여야 할 목표치의 15%에 해당한다.
○ 본고의 목적은 폴란드에서의 에너지 작물에 의한 바이오매스 생산 경제성을 서술하고 있다. 대상 작물은 Willow(Salix viminalis), Miscanthus 및 라이밀(Triticosecale)로서 이들 에너지 작물은 2007년의 시장조건을 기준으로 곡물로 경작되는 겨울밀과 봄보리와의 경쟁성을 비교 평가하였다.
○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로는 바이오에너지의 개발이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유가의 고공행진과 불안정한 수급구조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있다. 에너지 관리 및 정책 결정자는 에너지 수급믹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이 자료가 바이오 연료의 이용확대 대책을 결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저자
- Ewa Krasuska, Hakan Rosenqvis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8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3~33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