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디메틸에테르 및 올레핀을 원료로 사용하는 선택적 프로필렌 제조프로세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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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 또는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하여 생산하는 올레핀은 치솟는 원유 및 천연가스의 값으로 인하여 비석유계 대체원료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합성가스 제조는 갈탄, 무연탄, 바이오매스, 역청탄, 정유잔사물 등의 다양한 값싼 고체인 탄소질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Fisher-Tropsch 공정을 이용하여 값싼 탄소원료로부터 합성가스를 제조한 후, 올레핀으로 변환시키는 기술에 있어서 큰 관심의 대상이며 대체연료의 개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 올레핀을 생산하기 위한 수증기 열분해는 물론 분해공정에서도 원료는 주로 나프타를 사용한다. 나프타를 사용한 촉매분해법은 1995~1999년에 일본에서 수행한 ?차세대 화학 공정기술의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된 연구가 있다. 이 연구에서는 염기성 촉매를 사용한 산소성 산화크래킹을 검토한 결과, 산촉매인 La2O3-P/ZSM-5(Si/Al=200) 촉매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 탈수소반응 촉매제조에는 리튬이나 세슘과 같은 알칼리금속을 사용하는 방법이 잘 알려져 있다. 나트륨산화물과 칼륨산화물을 함유한 크롬/알루미나 탈수소반응촉매는 사용시간이 경과된 후에 더 높은 전환비율, 선택성 및 높은 올레핀 수율을 보여 종전의 촉매에 비하여 비활성화 속도가 낮고 높은 열수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공정기술의 차별화와 제품경쟁력에 대응할 수 있는 높은 성능의 촉매연구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는, SK나 한국화학연구원에서 개발한 ACO(Advanced Catalytic Olefins) 공정이 있다. 이 공정에서는 KBR(Kellogg Brown & Root)의 FCC(Fluidized Catalytic Cracking) 반응기를 이용하고, 제올라이트 촉매를 사용하여 반응시간에 따르는 촉매활성 저하문제는 물론 낮은 온도에서 프로필렌(P)/에틸렌(E) 비율이 높고, 반응성과 올레핀의 선택성과 수율이 높기 때문에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저자
- A. OKITA, K. HON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5(8)
- 잡지명
- ペトロテック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81~585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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