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수확 방법과 장치 및 그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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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의 청구 범위는 하나의 기구가 기계적 에너지로부터 전력을 수확하는 것이다. 그 기구는 1차 및 2차의 하중지지 구조, 다중 자기변형 요소, 그리고 전기회로나 코일로 되어 있다. 그 하중지지 구조는 외부적 자원으로부터 힘을 받게 된다. 자기변형 요소는 하중지지 구조 사이에 배치된다. 그 하중지지 구조는 자기변형 요소 중 적어도 하나에 힘의 적어도 부분적으로 전달한다. 이 같은 방법으로 자기변형 요소의 적어도 하나는 그 하중지지 구조로부터 힘을 받게 된다. 자기변형 요소의 힘은 자기변형 요소의 자력선 밀도에 변화를 일으킨다. 그 전기회로나 코일은 자기변형 요소 가까이 배치된다. 그 전기회로나 코일은 그 자기변형요소의 자속에서 변화에 대응하여 전력을 생산한다.
○ ㈜글로벌인포메이션은 BCC Research가 최근 "세계의 에너지 수확 기술 및 디바이스"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BCC Research에 따르면 세계 에너지수확기술 시장은 2011년 3억 2천 300만 달러, 2012년에는 5억 1천 400만 달러, 그리고 2017년까지 43.2%의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로 성장해 3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아메리카 지역은 2012년 2억 5천 300만 달러, 그리고 2017년까지 40.8%의 CAGR로 성장해 1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은 2012년엔 1억 1천 300만 달러, 그리고 2017년에는 42.8%의 CAGR로 성장해 6억 7천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 GS칼텍스는 “에너지 하베스팅 방법과 장치, 그것의 응용“에 관하여, 2010년도에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신사업본부를 설립해 신에너지 및 신소재 등 새로운 사업 분야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GS칼텍스는 축적된 연료전지 생산 노하우를 토대로 가정용 연료전지와 상업시설용 연료전지 개발 및 상용화에 주력하고 차세대 2차전지인 박막전지, 2차전지의 일종인 전기 이중층 커패시터(EDLC)용 탄소소재 개발, 바이오연료 개발, 폐기물 에너지 화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GS칼텍스는 신에너지 분야의 통합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2006년 12월 서울 성내동에 연면적 1,800평, 7층 규모의 ‘GS칼텍스 신에너지 연구센터’를 건립했다. 이곳은 가정용 연료전지, 전기 이중층커패시터용 탄소 소재, 수소 스테이션 등 신에너지 및 신소재와 관련된 연구를 통합 수행할 수 있다.
- 저자
- Nair, B., Gill, A. J.,Murphree, Z.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10355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4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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