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트리에놀의 신경세포보호적인 식이인자로서 가능성
- 전문가 제언
-
○ 토코트리에놀은 비타민 E 화합물(α-, β-, γ-, δ-토코페놀과 α-, β-, γ-, δ-토코트리에놀)의 계통이고 잠재적인 신경세포보호적인 식이인자가 되는 독특한 생물학적 특성이 있다. 토코트리에놀은 항산화 활성뿐만 아니라, 세포, 동물 모델과 전부는 아니지만 몇몇 사람의 연구에서 마이크로몰 농도로 콜레스테롤 생합성의 속도를 제한하는 효소, HMG-CoA 환원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킨다.
○ 토코트리에놀은 세포 배양 실험에서 낮은 농도(~10 nmol/L)로 신경세포의 세포사와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를 조절한다. 토코트리에놀의 표적은 프레닐 전이효소, 비수용체 티로신 키나아제, 인지질가수분해효소 A2, 12-지질산소화효소, 고리형산소화효소-2 및 핵 인자 κB를 포함한다.
○ 토코트리에놀의 낮은 생체이용률과 빠른 배설은 예방적인 사용에서 중요한 장애요소로 나타낸다. 토코트리에놀을 고용량으로 보충한 후에도 혈장 농도는 1 μmol/L이하이다. 토코트리에놀의 생체이용률은 고지방 음식, 자가 유화 약물전달 체계, 또는 토코트리에놀의 대사와 배설을 억제하는 식물화학물질에 의하여 섭취량을 향상시킬지도 모른다. 토코트리에놀은 정상 식사의 일부로 먹었을 때 알려진 부작용은 없다.
○ 우리나라에서 토코페놀에 관한 연구는 어느 정도 연구되고 있으나 토코트리에놀에 관한 연구는 아주 미약하다. 토코페놀 및 토코트리에놀을 함유하는 조성물, 그리고 그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토코트리에놀의 신경세포보호적인 식이인자로서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검토한 연구는 찾아볼 수 없었다.
○ 본 연구의 검토 결과는 토코트리에놀이 신경세포보호제로서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지원한다. 그러나 토코트리에놀의 중재로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연구와 관련된 동물 모델, 그리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무작위 중재 시험은 아주 드물다. 따라서 앞으로 그런 연구는 매우 타당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Jan Frank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1
- 잡지명
- Ageing Research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63~180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