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합단백질 생산 녹색 공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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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과 가축용 약품뿐만 아니라 농업과 산업을 위해 오랫동안 재조합단백질 생산을 위한 유망한 전략으로 여겨져 온 분자농업의 상업화가 가능해지고 있다. 따라서 식물체 전체, 수생식물, 식물현탁세포 그리고 모상근 같은 식물조직을 포함하는 다양한 생산기반이 이로운 점과 제한요소 면에서 비교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
○ 많은 생산시스템에서 단백질생산을 높이는 것이 경제적인 이용가능성을 높이는 큰 도전과제이다. 뿐만 아니라 포장재배 GM식물을 포함하는 식물생산시스템은 다른 생물생산시스템과 비교할 때 독특한 규제와 승인절차가 있으며 이것이 생산전략과 비용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생산시스템 개발에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고 있다.
○ 박테리아, 포유류세포 그리고 효모 같은 다른 생산시스템과 달리 식물시스템은 전체식물, 현탁세포, 모상근, 이끼, 개구리밥. 미소조류 등 다양한 형태를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 식물종의 다양성이 기내세포 및 식물조직에서부터 유리온실이나 포장에서 재배되는 식물에 이르기까지 식물기반 생물생산(bioproduction)의 원천 (source)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종자에서 발현되는 단백질은 단백질 가수분해에 의한 파괴로부터 보호될 수 있고 실온에서 3년 정도(저온인 경우 더 길게) 보관이 가능하고 단백질합성의 손실이 최소화 될 수 있다.
○ 옥수수종자는 효율적인 저비용 생산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생물의약품생산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비용인 순수분리과정을 단순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모상근이 현탁배양세포보다 이로운 점은 유전형이나 표현형이 장기간 안정적이며 충분한 생산성 그리고 호르몬이 없는 배지에서도 생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상근 대량배양은 독특한 생리적 특성 때문에 대량의 산소공급이 가능한 개량된 생물반응기가 필요하다.
- 저자
- Jiangfeng Xu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0
- 잡지명
- Biotechnology Advanc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71~1184
- 분석자
- 김*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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