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가정쓰레기의 수거시스템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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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각국은 음식물 쓰레기, 목초, 종이 등의 생분해성 폐기물의 매립 처분량을 단계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하여 철저한 분리수거에 의한 재순환의 추진이나 열에너지를 회수하는 소각처리시설의 도입을 시도하기 시작하여 현재 그 수준을 점차 높이고 있다.
○ 이 논문은 5,000과 50,000 사이의 주민으로 구성된 스페인의 Town에서 사용한 분리수거시스템을 분석하고 있다.?연구는 컨테이너 비율과 분리비율에 속도, 품질을 분리하는 지표에 의해 시스템과 그들의 효율성을 나타내고 있다.
○ 스페인에서 가장 널리 시행되고 있는 분류된 가정 쓰레기 수거시스템은 도로변(Kerbside) 쓰레기통에서 나온 혼합폐기물의 수거와 쓰레기를 쏟는 장소(Drop-off point)에서 나온 종이/골판지, 유리, 가벼운 포장지를 수거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시스템은 Drop-off point에서 혼합된 폐기물, 유기물질과 문전의 다양한 것(Multi-product)들의 폐기물 그리고 유리를 수거하는 것이다.
○ Indicator 분리비율(SR)은 물류 변수, 즉 장소 당 주민(명/Point), 시간(년)과 수거빈도(Freq.)의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베타 회귀분석 모델 구축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이 모델에서 빈도와 시간은 종이의 경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면 사람/Point는 모든 부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체로 성공적’ 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홍보부족에 주민의식이 아직까지 성숙되지 않아 분리수거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종이팩, 유리병, 금속 캔, 플라스틱 등 분리배출 및 분리수거는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그 기준이 달라 재활용 통합분리수거시스템을 이용하여 재활용 참여자에 대한 홍보활동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Antonio Gallardo et.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2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23~1633
- 분석자
- 이*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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