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늄에서 보란-중재에 의한 이산화탄소의 환원: C1과 C2화합물의 형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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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CO2)는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비독성의 물질이기 때문에 화학적 합성에서 탄소원천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점차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CO2를 C-H결합 속으로 삽입을 촉진시키고 COOH를 만드는 연구에서 많은 진전이 있었다. 이 모든 시스템에서 OCO단위가 유지되고 이산화탄소로부터 산소원자의 추출을 통해서 기저범위를 넓히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 연구자는 활성자와 산소 청소군으로 피나코보란(HBpin)과 함께 [RuH2(H2)2(PCy3)2]에 의해 CO2의 환원을 보고한다. 특별히 표지화한 CO2를 사용한 상세한 NMR 분광 연구는 전례가 없는 두 CO2 분자의 환원성 짝지음을 보여주었고 이는 pinBOCH2OCHO의 형성으로 유도하였다.
기계적인 연구는 보란의 배위는 CO2삽입 반응에 경쟁적이며 탈카르복실화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는 또한 궁극적으로 촉매의 탈활성화의 결과를 가져왔다. C2화합물로 유도하는 메커니즘규명과 이 시스템의 범위를 넓히기 위한 연구는 진행 중이다.
- 저자
- Sbastien Bontemps, Laure Vendier, and Sylviane Sabo-Etienn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51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671~1674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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