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라프레비어 기반 치료 후 만성 C형 간염 환자에서 HCV RNA 수준과 바이러스 유사 종의 동적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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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바이러스(HCV)의 자연사(自然史)는 급성 HCV 감염 환자 중 약 75%가 만성 C형 간염을 유발하고 25%는 자연적으로 치유된다. 일단 만성 감염이 시작되면 바이러스혈증의 자연 제거는 드물다. 만성 HCV 감염은 간 이식 또는 죽음을 초래하는 경화증, 간세포 암종 및 간 기능상실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이다. 바이러스 치료로 간주되는 지속적인 바이러스 반응(SVR)률은 페그인터페론(peg-IFN)-α와 리바비린(ribavirin)으로 48주 치료로 유전자 1형 감염 환자에서 약 45%가 성공한다.
텔라프레비어(telaprevir)는 HCV 비구조성 3(NS3) 세린계 단백질가수분해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물질이다. 텔라프레비어 치료는 만성 C형 간염 유전자 1형 환자에서 HCV RNA의 수준을 급격하게 감소시킨다. 텔라프레비어, 페그인터페론 및 리바비린으로 치료받는 환자의 지속적인 바이러스 반응률은 표준 치료와 비교하여 유의하게 더 높다. 중요하게도 지속적인 바이러스 반응을 달성하지 못하는 환자에서 그 다음의 바이러스 반동은 초기의 다양한 바이러스 개체군과 비교할 때 유전체 변이성(다양성)의 감소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
- 저자
- Joep de Bruijne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53
- 잡지명
- Journal of Clinical Vir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4~177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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