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과학: 위기에서의 희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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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채무위기는 연구에 부담이 되지만, 더 창의적이고 협조적인 연구를 하도록 과학자와 의사를 독려하고 있다. 최근 6월17일 선거는, 비록 아주 약한 연합형태지만, 기다리던 안정을 가져왔다. 그리스 공적 지출의 가혹한 삭감 등, 구제금융 조건에 대부분 동의하도록 하는 유럽의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신정부는 더 강력한 긴축정책 협상에 노력하기로 유럽과 약속했다.
결국, 그리스의 과학과 임상 연구는 제한된 재원을 고려할 때 예상된 기준보다 높다. 재원부족은 위기 전에 조차도, 수년 동안 그리스 실험실에서 가혹한 현실이었다. 여느 때보다, 그리스 과학단체에는 가장 필요할 때인 지금, 연구지속을 위해 정부와 국제 공동체의 지원이 필요하다. Boumpas의 작별 논평은 지금까지 국가에 과학적 성취를 가져온 냉철함을 구현한다. “재정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한다. “그러나 결국 우리나라는 좋지 않았고 우리는 이를 통해 얻은 재능을 가졌고 연구자로 존경받을 수 있는 입지를 유지한다. 우리는 지금 더 창의적으로 되어야 한다.”
- 저자
- Jasmine Malon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380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326~327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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