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는 HIV 예방조치를 위한 길을 열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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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음성 사람 전용 두 항-레트로바이러스 약제가 포함된 배합환약의 승인으로 HIV 예방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 David Holmes의 보고. 미식약청(FDA)이, 성적으로 HIV감염률이 높은 HIV-음성 개인의 예방조치로서 1일1회 복용하는 배합 tenofovir?emtricitabine(Gilead가 Truvada로 표시)를 승인한 7월16일에, HIV-예방환약에 대한 오랜 기다림은 끝났다. 승인 예정일은 9월 중순이었는데, 만일 약제가 미확인되거나 HIV-양성 개인에 처방될 때, ‘항-바이러스자문위원회’기구가 제기할 약제내성 잠재력 우려를 다루는 Gilead Sciences에 더 많은 시간을 주기 위해, FDA가 6월에 예정된 법제화를 미룬 후이다. 약제가 HIV-음성으로 확인된 개인에게만 처방될 수 있도록 보증하는 안전장치에 FDA가 납득함으로써, 지금 그런 우려는 완화되었다.
장차 전망에 대해, Mayer는 “HIV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약제, 겔, 주사제도 포함될 수도 있는, 새로운 화학요법 개발의 시작점으로서” tenofovir?emtricitabine 승인을 내다본다. 또한, 2012년 AIDS 회의 계획을 이끄는 백악관과 연방정부 산하 국가AIDS정책국의 전 원로정책자문인, Gregorio Millett는, PrEP에 대한 tenofovir?emtricitabine의 승인이 HIV/AIDS 예방 과학은 이미 보급되고 있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는 데 동의한다. “지난 2년에 괄목할 만한 수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그는 The Lancet에 말했다. “PrEP를 위한 HIV 백신에서 살균제까지, 그것은 우리는 AIDS 없는 세대를 현실화할 수 있고 추가적인 과학연구를 통해 그것을 할 수 있다는 활기찬 생각이다.”
- 저자
- David Holme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80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25~325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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