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돼지 콜레라가 러시아를 휩쓸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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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이고 전염력이 매우 강한 돼지 콜레라(Africa swine fever) 바이러스가 러시아뿐만 아니라 이웃 국가들 까지 확산될 태세에 있다. 러시아 당국자는 아프리카 돼지콜레라의 신종 발병을 억제하기 위한 시도로서 지난 몇 주간에 수만 마리의 돼지들을 소각하였고 도로를 폐쇄하였다. 이 바이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로 비유되는 동물에게 너무나 치명적인 바이러스 질병이다.
이 질병의 확산이 큰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 온다. 작년에 러시아 연방정부는 약 76억 루블(US 2억4천만 달러)의 추정금액으로 자국 내의 1,900만 마리 돼지 중에 30만 마리의 돼지를 잃었다.
- 저자
- EWEN CALLAWA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48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65~566
- 분석자
- 이*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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