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의 쓰나미 피재상황의 조사와 금후의 쓰나미 방재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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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에 발생한 동북지방 태평양 먼 바다에서의 지진에 의한 큰 쓰나미에 의하여, 특히 岩手縣(Iwate Prefecture), 宮城縣(Miyagi Prefecture), 福島縣(Fukushima Prefecture)의 연안부는 괴멸적인 피해를 입었다. 삼육지방이라고 불리는 이와테현의 연안부와 미야기현의 북부 연안지역의 방조제(제방)과 대형의 건축구조물(빌딩)의 상황을 먼저 설명한다.
- 저자
- Nobuaki Koik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25(4)
- 잡지명
- マテリアル インテグレ-ション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8~51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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