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유방염 진단 시 PCR-SSCP 법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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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IMI 진단 시에는 우유 중의 세균 검사를 보통 이용한다. 그러나 30% 이상의 우유에서는 균 배양 시 음성으로 나오거나 원인 물질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이 경우 배양과는 무관하면서 PCR 같은 분자 생물학적인 방법이 세균을 밝히는데 유용한 도구가 된다. 그러나 PCR 방법은 종 특이 primer나 속 특이 primer를 사용하여 특정 표적 종을 찾는 데는 한계가 있다.
- 저자
- K. Schwaiger, M. Wimmer, R. Huber-Schlenstedt, K. Fehlings, C. S. Holzel, and J. Bau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95
- 잡지명
- Journal of Dairy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8~101
- 분석자
- 안*홍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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