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면역: 허파에서 면허를 부여받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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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계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기능을 지니고 있다: 신체를 병원체로부터 방어하는 것. 이 과업을 이룩하기 위하여 오로지 이물질 구조에 의해서만 활성화되는 방식으로 면역세포는 발생한다. 그러나 이러한 식별은 불완전하며 잘 못 되었을 경우 우리의 신체는 자가-면역 염증 및 질환으로 고통 받게 된다. 많은 실례에서 이러한 염증은 주로 또는 전적으로 단일 기관?예를 들어 다발경화증은 중추신경계(CNS)의 뇌, 시신경 및 척수를 침범?에 한정되어 나타난다. 자가-면역세포가 어떻게 침범된 기관으로 이주하여 그 안에 축적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효과적인 치료전략 개발을 위한 필수적 요소이다. Odoardi와 동료들(Nature 488;675)은 다발경화증 쥐를 이용하여 염증성 자가-면역세포가 CNS로 들어가기 전에 허파에 일시적으로 정착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저자
- Richard M. Ransohoff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95~596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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