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과 같은 도체는 없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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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은 전하의 흐름을 방해할 아무것도 없어서 전기전도에 이상적인 수단이다. 반면에 반도체는 전하의 흐름이 분산되어 힘이 소모되며 신호 품질이 저하된다. 따라서 진공관은 동급의 고상 반도체 장치보다 높은 주파수와 출력으로 작동될 수 있다. 현재 반도체 장치가 진공관을 대체한 것은 기술적 성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신뢰성, 크기 및 가격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Nature Nanotechnology에 H.K Kim과 공동 연구자들이 진공관의 장점과 반도체 공정 기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장치를 발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 저자
- Brian R. Stoner and Jeffery T. Glas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7(8)
- 잡지명
- Nature Nan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85~487
- 분석자
- 윤*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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