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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액 포자충과 그의 독성 및 검사법

전문가 제언
2003년경부터 넙치의 생식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식중독이 증가하고 있고 현재는 일본에서 연간 100건을 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이 식중독은 결렬하지만, 일과성의 설사나 구토가 주 증상이고 병후 경과는 양호하다. 또 잠복시간이 매우 짧은 것이 이 식중독의 큰 특징으로 통상 2 ~ 20시간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환자의 섭취한 가검물에서 기존의 병원 미생물이나 화학물질이 검출되지 않기 때문에 이 식중독에 대한 새로운 대책이 특별히 나오지 않았다. 최근 쿠도아속 점액 포자충인 Kudoa septempunctata가 이 식중독의 원인 미생물로서 분류되고 있으나, 어떻게 일으키는지는 아직도 불명한 점이 많다.
저자
Takahiro OHNISHI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2
권(호)
29(1)
잡지명
日本食品微生物學會雜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61~64
분석자
이*옥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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