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손상 신호에 의해 활성화한 APC/Ccdh1이 노화세포의 히스톤메칠화 효소분해를 일으킴
- 전문가 제언
-
정상적인 사람의 체세포에 발암을 일으키는 과도한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세포 자살(apoptosis) 또는 세포 노화가 유도되어 세포의 증식을 저해함으로써 발암 제어에 작용하고 있다. 세포노화는 배양세포에서 분열횟수의 한계, 즉 분열수명으로 발견된 현상이었으나 분열수명을 맞이하기 이전의 세포에 서도 발암 유전자의 활성화나 방사선, 화학물질 등에 의해서도 과도한 DNA 손상이 축적된 경우는 세포노화와 같은 증식정지가 유도되는 사실이 규명되어 있다. 더욱이 나이와 더불어 생체 내에 세포노화를 일으킨 세포(노화세포)가 축적되어가는 사실도 알려졌다.
- 저자
- Akiko Takahashi, Yoshinori Imai, Eiji Ha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1(6)
- 잡지명
- 細胞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96~697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