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사막에서 기후변화의 흔적을 찾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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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 Kroepelin은 대학원생 시절인 1982년 처음으로 이집트 남서쪽에 있는 계곡의 퇴적층을 조사하기 위하여 Gilf Kebir 마을을 찾았다. 현재 Cologne대학의 지질학자이자 기후연구가가 된 그는 지금 세대의 뛰어난 사하라 사막의 탐험가이다. 12차례의 원정을 통하여 사하라 사막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닌 그는 때로는 일주일 이상의 사막 모래폭풍을 견디어 내었고 때로는 흡혈충증과 같은 질병에도 걸렸다. 이러한 10년 이상의 고된 원정을 통하여 그는 사하라 기후변화의 역사에서 미래의 지구 기후변화를 예견할 수 있는 단서를 찾아내었다.
- 저자
- Quirin Schiermei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8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72~274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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