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enger 돌연변이의 취약성을 활용한 항암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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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요법의 핵심적 난제는 신체의 다른 세포에는 해를 주지 않으면서 종양세포만 사멸시키는 것이다. 암세포는 정상세포와 그들 사이를 구분하는 유전적 변이를 지니고 있으며, 그로 인해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그것을 표적하는 약물을 이용하여 종양세포를 특이적으로 죽일 수 있는 뚜렷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것은 만만치 않은 문제를 드러낸다. Muller 등(Nature 488;337)은 ‘탑승객(passenger)' 돌연변이를 활용하는 잠재적 전략에 대하여 약술하고 있다. 이 돌연변이는 암세포에서 유전자 과잉(redundancies)을 제거하여 취약하게 만듦으로서 암세포의 파괴를 용이하게 한다.
- 저자
- Ben Lehner and Solip Park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84~285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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