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Jammu 및 Kashmir 지역의 재생에너지 잠재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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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mu와 Kashmir 주(J&K)는 인도연방의 최북단에 위치하며 6개의 산악 지역으로 구성되었고 면적은 222,236km2이다. 남쪽은 Himachal Pradesh 주와 Punjab 주에 면하고 동북쪽은 중국과 국경을 접하며 서쪽은 파키스탄의 Azad Kashmir와 Gilgit-Baltistan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J&K는 인도 면적의 3.2%와 인구의 1%를 포용하며 Jammu, Kashmir 및 Ladakh로 구성되었고, 22개 행정구로 세분된다.
○ 이 문헌에서는 통상 Kashmir로 알려진 J&K의 에너지 현황, 재생에너지 잠재력, 특히 수자원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 J&K는 전력용량 부족으로 경제발전에 장애를 초래하고 있다. J&K의 주 전원은 수력으로 전체 전력의 68%를 점유한다. 하천이 수력전원으로 하절기(4~10월)에는 수량이 풍부하여 전력수요를 충당하나 동절기에는 수량이 평균의 1/3로 줄고 겨울에 광열수요가 증대되어 전력수요 부족에 직면하여 다른 주에서 전력을 구매한다. 2008~2009년 기간에 전력의 29%만 자급하였고 대부분은 다른 주에서 구매하여 재정 결핍의 원인이 되었다.
○ J&K 전력은 주정부 소유로 저렴한 가격으로 주민에 공급하나, 도전(盜電) 혹은 미수금으로 재정적으로 곤란을 겪고 있어서 투자비의 조달이 어렵고, 때때로 기기 고장이나 전력부족과 정전을 경험하고 있다. J&K의 전력손실은 변압기와 배전선의 과부하, 계량 및 요금 증수미흡 및 도전 등으로 배전이 J&K의 전력공급에서 가장 취약한 부문이다. 이로 인한 J&K의 전력손실이 2006~2007년 기간에 40~50%에 달해 전력손실이 세계 최고인 인도에서도 가장 높다.
○ 한국도 건국 초기에는 현재 인도의 J&K에서 겪고 있는 전력사정을 경험하였다. 한전은 1990년대부터 해외 전력사업을 시작하여 지금은 세계 각국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 J&K에서 수력자원을 개발하고 효율적인 발송 배전사업을 담당한다면 이 지역의 전력부족 해결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한전으로서도 사업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 저자
- Arsalan Nisa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260~5267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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