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화규소 베어링 볼에 대한 파괴인성 측정법의 국제 규격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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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화규소로 만든 베어링 볼의 파괴인성에 관한 일본공업규격 JIS R1607에는 압자압입(IF)법이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국제표준인 ISO26602에는 이 방법이 채택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구미지역 전문가들은 IF법에서 적용하는 산출식이 적절치 않고, 측정기관끼리 데이터 편차가 크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이 문제를 재검토하여 국제규격의 개정을 요구하는 초안을 제출했다. 현재 최종단계에서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 저자
- Hiroyuki Miyaza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47(1)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2~45
- 분석자
- 허*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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