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후변화영향과 감축활동의 개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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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의한 재해로 경제적인 피해만 1980년대의 2280억$, 1990년의 7036억$가 2100년에는 세계 GDP의 5~20%에 달할 것이며(뮌헨 재보험회사, 스턴보고서), 우리나라도 1980년대의 4700억원, 2000년대에는 2조7000억 원으로 급증하고 있다(기상기술정책, 2009).
○ 지난 10년간 연평균 기온이 지구 역사상 가장 높았으며, 기온상승으로 빙하와 만년설이 녹아 빙하호가 범람하고 동토에서 많은 메탄의 발생과 햇빛이 반사되지 않고 지표에서 흡수되어 온난화를 가중하고, 홍수와 가뭄이 빈번하며, 토양의 침식과 침수로 뿌리에 산소공급이 차단되어 곡물수확이 감소하고 메탄이 많이 발생한다. 많은 담수가 바다로 유입되고 온도상승으로 산소부족과 산성화로 CO2흡수 능력이 상실되고 플랑크톤이 멸종되며 해수면 상승으로 경작지와 도시가 침수되고 있다.
○ 아시아의 물탱크인 히말라야의 빙하와 만년설이 녹아 2035년이면 빙하가 사라질 것이다.(UNFCCC). 이 동남아지역의 약 15억 인구가 기상재난을 당하고 금세기 내에 세계 인구의 절반이 식량부족과 물 부족에 직면하며, 해수면이 1m 상승하면 1억 명의 기후난민이 발생한다.
○ 본문은 기후변화원인을 온실가스 과다배출로 많은 온실효과의 축적과 황산염, 검댕, 에어로졸 등에 의한 태양 복사력의 불균형 그리고 선진국의 지속가능하지 못한 소비패턴으로 규정했다. 또 기후변화로 대기, 수계, 토양, 식생과 해양 그리고 건강과 사회체제에 미치는 기상재해와 질병 발생 등 심각한 영향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인류생존과 국가발전을 위해 선?후진국이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친환경자동차의 보급 확대, CCS 등 발전플랜트의 CO2격리 그리고 에너지절약과 효율향상에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 2011년 COP-17 담판에서 Annex1의 2차 공약기간이행과 2020년부터 미국, 중국 등 모든 당사국이 GHG감축에 참여하기로 합의되어 다행스러우나 금융위기에 빠진 EU의 영향이 줄어들고 미국과 개도국그룹을 대변하는 중국의 영향이 커져서 불투명하고 불안하다.
- 저자
- Pragya Ne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329~2336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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