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전대책과 KOIZUMI 점포조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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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동일본 대지진 재해 이후, 에너지절약?이산화탄소 감소 등 전국적으로 전력사용의 억제가 강력히 주장되어 다양한 장소에서 절전대책이 시작되고 있다. 현재 실시되고 있는 일시적인 절전에서부터 향후는 장기적인 시점에서 절전대책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저자
- Koizumi Marke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60(4)
- 잡지명
- JETI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99~101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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