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스프라이싱, 그리고 분비
- 전문가 제언
-
대식 세포에서 LPS-유도 유전자 발현은 염증 반응이 주로 전사 개시 수준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상외로 기능적 mRNA가 세포질에 방출이 되기 전에, 인트론을 함유한 전-길이 신생 RNAs는 염색질에 축적이 되고, 완전히 가공이 된다. 여기서 세가지 모델로 설명을 하고자한다. 1)은 이상적인 공동 전사-스프라이싱이고, 2)는 전사가 완전히 일어나고 난 뒤에 스프라이싱이 되고, 3)은 부분적 공동 전사-스프라이싱과 부분적 스프라이싱된 전-길이 전사물의 추적이다.
- 저자
- Sen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50
- 잡지명
- Cel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41~243
- 분석자
- 정*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