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의 연속적 검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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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독일 Saarland 대학 소프트웨어 공학 교수인 Andreaz Zeller가 CACM의 연구 하이라이트 부문에 ‘프로그램의 연속적 입증‘ 이란 제목으로 기고한 내용으로, 프로그램과 제어이론 간의 갭 해소(정확도 입증)에 관한 기술적 전망이며, 그 내용을 검토하고 코멘트 한다.
프로그램 정확도의 입증은 성공과 실패(all or nothing)의 게임, 즉 규격에 맞거나 아니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입증이 성공하면 100% 정확도이고 실패이면 0% 정확도이다. 공식적인 정확도 입증은 매우 어려운데, 이는 입력 전체범위를 커버해야 하는 상징성이 있으며 경미한 입력의 갭도 증명과정에서 갭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 갭으로 인한 위험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적다는 것은 표본시험의 가정 때문이다. 표본시험에서 통과되면 정확히 작동하는 것으로 판명되고, 기능 작동이 계속되는 한 표본 값으로 가정되므로, 계산 량이 증가하게 되면 증가한 만큼 그 값도 바르게 적용되어야 한다.
연속성과 안정성에 대한 공식적 추론은 프로그램이 로직과 해석수학에 의해서만 추진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러한 관점은 왜 거친 시험환경일지라도 프로그램이 잘 작동하는 편인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프로그램과 각 분야 간 광범위한 교차 수정을 허용하는 제어이론 간의 갭에 대한 연결 작업이다. 사실 제어이론에 의한 프로그래밍 개념과 같이 프로그램코드의 수학적 최적화로 생각할 수도 있다. 따라서 컴퓨터 프로그램이 로직이나 수학, 혹은 둘 다에 의해 추진되어야 할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로직과 수학 간의 다양한 연계성에 대한 후속 논문을 검토할 것을 권고한다.
코멘트: 다양한 추론이나 추출을 통한 연속성과 안정성에 대한 입증방법의 논의는 실제적 실무적 적용사례를 통해 그 유용성 여부가 검증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Andreas Zell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55(8)
- 잡지명
- communications of the ac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06~106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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