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인지질 증후군에서 동맥 혈전증 재발 방지를 위한 고강도 항응혈제 치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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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인지질 증후군(antiphospholipid syndrome: APS)은 동맥 또는 정맥의 혈전증과 임신 유산을 특징으로 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대부분 항인지질 항체(antiphospholipid antibodies: aPL)의 생성을 동반하게 된다. aPL은 이질적인 일군의 항체로 주로 lupus anticoagulant(LA), anticardiolipin(aCL), beta2glycoprotein 1(antib2GP1) 항체를 진단 기준으로 측정하며, 이 3종류 항체 중 최소 1종류 이상이 임상증상 발현과 동시에 또는 그 후 5년 이상 지속적으로 측정되어야 한다.
- 저자
- Vittorio Peng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1
- 잡지명
- Autoimmunit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77~580
- 분석자
- 김*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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