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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의 내성균

전문가 제언
면역력이 저하된 입원환자, 즉 고령자나 강력한 화학요법에 의해 저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감염증에 주의해야한다. 건강인에 발증하지 않는 병원성이 약한 세균도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 패혈증을 일으키는 원인균이 되기 때문에 항균약을 사용하는 병원의 의료인은 감염제어 대책을 수립해야한다. 특히 다제내성균 검출의 저지 대책을 수립해야 하며, 입원후 48~72시간 이후에 발증한 감염증을 의료관련 감염으로 보며 그 대책은 세균의 분자유전학적인 다양성과 인류의 과학적 산물인 의약품의 표적성 논란거리이다.
저자
Yoichi Hasegawa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2
권(호)
63(7)
잡지명
藥局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457~2460
분석자
신*은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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