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추동물의 생산성과 서열 스트레스에 대한 대사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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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유 중인 젖소가 서열 스트레스를 받으면 사료 섭취량이 감소하거나 체내 에너지 균형이 변하는 등 체내 대사과정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이렇게 체내에서 영양소 분배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체온을 유지하기위한 적응 과정이다. 같은 에너지 상태에서도 열적 중성 상태에 있는 암소와 서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암소 간에 큰 차이점은 서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암소는 우유나 고기 합성 시에 포도당 절약 기전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 체내에서 지방 조직을 동원하지 못하면 대사과정에서 NEFA나 케톤체 같은 연료 물질 사용이 줄어들어 가축은 대사적으로 융통성이 줄어들어서 포도당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게 된다. 축산업의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되면 가축의 생산성은 감소하고 농가 소득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 가축이 서열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 작용기전은 분명하지 않지만 인슐린은 체내에서 저혈당증이 발생하면 지방조직 동원을 억제한다고 본다.
○ 우리나라에서도 온난화가 계속되면서 여름철에는 더위로 인한 가축의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 특히 가축 사육규모가 소규모에서 대규모로 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도 증가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축사의 시설을 현대화하여서 더위에 대한 대비를 하여야 하고, 가축의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한다. 더위로부터 가축의 건강을 보호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는 것이 축산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길이기 때문이다.
- 저자
- L. H. Baumgard and R. P. Rhoad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90
- 잡지명
- Journal of Animal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855~1865
- 분석자
- 안*홍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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