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나노 재료의 유해성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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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 재료는 꿈의 소재로 각광 받으면서 화장품에서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나노 재료를 활용한 제품들이 우리의 일상제품에까지 사용되고 있다. 이산화티타늄의 나노입자, 은의 나노입자와 함께 탄소 나노 재료는 독특한 물성으로 전기화학적인 특성을 활용하여 산업 전방에 걸쳐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 그러나 초미세의 나노크기 입자라는 특성과 함께 탄소나노로 대표되는 탄소 나노튜브는 최근 독성으로 인체에 유해할 수 있음이 속속 보고되어 경종을 울리고 있다.
○ 이미 탄소 나노튜브가 제품이 아닌 나노입자의 크기에서는 독성으로 유해성이 있음이 밝혀졌고 나노크기 입자에 의한 폐 독성도 계속 보도되고 있다.
○ 현재로는 주로 호흡에 의한 폐에의 침착에 의한 염증을 위주로 보고되고 있으며 석면 피해의 중피종 같이 인체에 직접 피해 사례는 없으나 탄소 나노 재료의 독성에 대해 실험실적으로는 입증이 되고 있어서 점차 세계 각국은 이에 대한 규제가 도입될 전망이다.
○ 아직은 나노입자의 응집성이 커서 비표면적의 특정이 용이하지 않으며 모든 나노 재료를 다룬다면 비용 문제도 크므로 먼저 대표적인 탄소 나노 재료를 중심으로 공동연구에 나섬으로써 인체 유해성을 확립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Yasuo MORI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67(3)
- 잡지명
- 日本衛生學雜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96~400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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