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원적 초유체/Mott 절연체 전이에서 'Higgs' 진폭방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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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인 대칭파괴는 자연 이해에서 주된 역할을 한다. 상대성 양자장이론에서 파괴된 연속적인 대칭에서 결국 두 가지 형태의 근본적인 들뜸은 질량 없는 Nambu-Goldstone 방식과 질량의 ‘Higgs의 진폭 방식의 출현이 된다. Higg형태의 들뜸은 소립자 물리학의 표준모델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하고, 또한 양자 다-체 시스템에서 근본적 집단 방식으로서 나타난다.
○ 그러한 방식이 공명-같은 특징으로서 저차원 시스템에 존재하는지 여부, 또는 그것이 Nambu-Goldstone방식들에 대하여 상호작용을 통해 진폭이 과잉 감소되는지 여부는 논쟁의 주제가 되었다. 저자들은 Mott 절연하는 상으로 양자상전이에 가까운 2-차원적 중성 초유체에서 Higgs방식을 실험적으로 발견하고 연구했다.
○ 이 영역에서 그들의 시스템은 2-성분 양자장과 함께 효과적인 상대론적 장이론에 의해 설명되었으며, 그것은 연속적 대칭의 자발적 파괴에 대한 최소 모델을 구성한다. 추가적으로 그들의 시스템의 모든 미시적 파라미터들은 제1원리들로부터 알려지고 그들의 측정분해능은 개개의 준입자들의 수준에서 다체-시스템의 들뜬상태를 검출하도록 한다.
○ 2차원 초유체/Mott 절연체 양자상전이에서 ‘Higgs' 진폭방식 연구는 국내외적으로 처음 수행된 난해한 연구이다.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문경순 교수는 응집물리학의 유망한 전문가로 저자들 이상으로 진폭모드의 이론적 이해가 깊다. 따라서 이 모니터링 분석에서 많은 이론적/실험적 해석에 도움을 받았다.
○ 국내에서도 연구자들이 이 분야와 유사한 연구개발에 참여하여 양자상전이에 근접한 복소수 질서파라미터 의 역학을 응용하여 입자물리학의 표준모델을 해명하고, 광학격자의 활용으로 고체물리학/고체화학의 지평을 넓히고, 극저온 원자가스로 이루어진 새로운 상대론적 모델의 탐구 및 획기적인 발전에 도전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M. Endre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48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54~459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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