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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조직 공학을 위한 생체물질, 치료용 분자 그리고 세포의 역할

전문가 제언
○ 간, 췌장, 허파와 같은 장기는 기능을 상실하거나 손상되었을 때 장기이식에 의해서 간을 재생할 수 있다. 그러나 간을 기증하는 사람은 적고 반대로 이식을 원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많은 사람이 이식을 기다리는 실정이다.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KONOS)의 2010년도 통계자료에 의하면 신장, 간장 등 고형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는 2,490명, 이식대기자는 21,057명(2011년 9월 30일 기준누계)에 이르며 이식을 받기까지는 상당한 기간 동안 기다려야 한다.

○ 그러므로 이러한 난관을 타개할 수 있는 전략으로 조직공학이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 이 분야에 많은 연구 투자를 하고 있다. 세포배양에서 도전받는 문제는 간세포가 표현형질과 기능을 빨리 상실하고 섬유아세포와 다른 세포형태로 분화 전환할 수 있다. 그리고 간세포는 암으로 변환하므로 이런 문제를 방지하여야 한다.

○ 조직공학은 여러 가지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발판을 개발하는 데 이용되어 왔다. 간 조직공학의 경우 발판의 특성들을 보면, 분해되어야 하고 양호한 세포부착을 위한 성장허용 환경, 세포 상호작용을 위한 삼차원 구조 및 영양분의 확산과 기체 교환을 용이하게 하는 바람직한 다공성과 같은 독특한 성질들을 갖고 있어야 한다.

○ 간세포도 스스로 분화하는 세포는 사람 배아줄기세포(hESCs)에서 얻고 적당한 발판에서 배양하여 생체 간으로 분화하는 결과를 많은 연구들에서 얻었다. 그러나 배아줄기세포의 이용은 생명경시의 윤리적 문제에 부딪쳤으나 근래에 사람과 마우스 성체 세포로부터 리프로그래밍을 통해서 유도 만능줄기세포(iPSCs)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세포는 간세포로 분화하는 결과를 얻었다.

○ 이 분야는 중요한 만큼 대학교, 연구소, 제약회사 등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세포배양방법, iPSC의 생산에 관한 연구 그리고 암의 생리와 약물의 독성 연구 등에 이 조직배양이 이용되고 있다.
저자
Kirthanashri Srinivasan Vasantha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30
잡지명
Biotechnology Advance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42~752
분석자
서*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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