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네트워크 참여 동기 분석 : 기업정보시스템(EAS) 기업의 보완기업의 입장에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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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투입 지향적 관점과 산출 지향적 관점의 요소를 동시에 고려하여 허브기업의 파트너십 네트워크 형성에 보다 깊은 통찰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기여한 바가 크다.
○ 이 연구는 보완기업의 입장에서 허브기업과 파트너십에 참여하는 동기를 고찰하였는데, 그 요소의 중심이 허브기업의 역량에 치중되어 있어 파트너십 네트워크의 역동성을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
○ 허브기업과 보완기업 사이의 관계를 혁신 역량 면에서 볼 때, 혁신의 속도가 빠르게 진행하는 쪽의 기업이 시장을 주도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에 따라야 하는 기업은 사업적 위험이 상승할 수도 있다.
○ 조사연구의 일반적인 단점으로 지적되는 자료의 대표성과 일반화에 충분한가에 대한 의문은 이 연구에도 남는다. 특히 EAS와 같이 변화와 발전의 속도가 빠른 경우 이러한 지적은 언제나 존재한다. 아마도 이러한 문제의 극복을 위해서는 대규모의 정량적 분석이 필요할 것이다.
○ 이 연구의 조사대상 산업부문이 EAS(Enterprise Application Solution/ System :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스템 또는 솔루션)이지만 이와 유사한 다른 산업부문에서도 이 연구의 결과를 원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산업군의 측면에서 유사성보다 보완성이 크다면 협력 파트너로서 가능성이 높겠지만, 유사성이 상대적으로 크면 그 가능성은 낮아진다.
○ 일반적으로 파트너십 네트워크는 동태적이므로 네트워크 외부효과, 비용절감, 시스템의 복잡성 축소 등 소기의 목표달성과 동기부여의 역량 면에서 변화과정을 연계한 분석모델을 탐구하는 데 초석이 될 만한 연구이다.
- 저자
- Thomas Kude, Jens Dibbern, and Armin Heinz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59(2)
- 잡지명
- Engineering Management, IEEE Transactions 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50~265
- 분석자
- 서*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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