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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철강재료의 발전과 향후전망

전문가 제언
○ 자동차용 철강재료는 가공성이 뛰어난 연질강판의 자동차 바디용 철판, 고강도강판, TRIP(Transformation Induced Plasticity) 강판, 복합조직형 고강도의 DP(Dual Phase) 강판으로 발전되고 있다. 또한 선진적 고강도 강재의 이용으로 기대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자동차용 철강재료가 개발되고 있다.

○ 자동차의 패널부품 강판에는 5000Mpa급 IF(Interstitial Free)강, 후레임부품 강판에는 충돌안전성이 우수한 600Mpa급 DP강, 저합금 TRIP강의 GA(Galvanized) 강판, 샤시부품 강판에는 연성과 연신 플렌지성이 요구되는 800Mpa급 열연 강판 등의 신규재료로 대체되어 강도는 강화되고, 중량을 줄이는 방법과 새로운 공정이 추진되고 있다.

○ 자동차는 안전도의 향상, 배기가스 정화, 소음저감, 연료소비율의 향상, 승차감의 항상, 자동차의 고성능화 및 고기능화 등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근 주행성능, 경량화, 방청성능의 향상, 진동, 소음저감 등의 요구의 수단으로 고장력 강판(high strength low alloy)의 사용과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유기복합형 피막강판의 개발도 확대되고 있다.

○ 강도가 높으면 얇은 소재를 사용해도 안전성이 확보되므로 차체를 경량화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강도 강판을 사용하여 차체의 무게를 줄여 연비개선, CO₂배출이 감소한다. 차량의 디자인을 자유롭게 구현하는 인장강도가 900㎫ 이상, 연신율이 50% 이상의 강도와 성형성이 우수한 포스코(Posco)가 개발한 TWIP(Twinning Induced Plasticity)강이 사용되고 있다.

○ 국내에서도 자동차 제조회사와 철강 제조회사는 재료의 이용기술과 유닛으로 제공하여 유기적인 협업유지가 이루어지고, 자동차의 사용연수, 구동계 시스템, 경량화, 연비, 리사이클, 초기비용 등을 고려하는 차체 구성 재료의 전환을 위한 경량화와 신소재의 개발이 활발하다.
저자
Kohsaku Ushio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12
권(호)
66(6)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32~37
분석자
임*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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