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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오염물질 하중

전문가 제언
○ 석탄(coal)은 셀롤로스와 리그닌을 주성분으로 한 수목이 두껍게 쌓여서 만들어진 층이 그 위의 압력으로 탄화되어 생성된 것이다. 탄화 정도에 따라 이탄, 토탄, 갈탄, 역청탄, 무연탄이 있다.

○ 유럽에서는 11~12세기부터 사용되었지만, 문헌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기원전 4000년대부터 사용되었다. 그러나 인간이 석탄을 단지 보조적인 연료 이상의 것으로 이용하기까지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 석탄층은 점토, 모래, 그리고 현무암질 용암 등으로 된 두꺼운 지층들 안에 있는데, 그것은 함께 700m에 이르는 암벽층을 이루고 있으며, 이것이 라트로브 계곡의 석탄 함유량 추정치로 알려져 있다. 이는 소위 '분지(basin)' 라고 불리는 지반의 크고 깊게 함몰된 지역에 있다.

○ 라트로브 계곡(Latrobe Valley)의 석탄은 부분 분해된 식물 잔해를 포함해서, 방대한 양의 매우 미세한 식물 잔해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에 엄청난 양의 식물의 잔재물이 축적되어, 그러한 거대한 석탄 퇴적을 만든 것이 분명하다.

○ 국내산 무연탄 생산은 2005년에 286만 톤이었고, 소비는 418만 톤이었다. 1985년도에 국내 무연탄 생산은 2,500만 톤으로 절정을 이루기도 하였었다. 현재 생산 활동 중인 국내 석탄광산은 석공 산하 장성광업소, 도계광업소 및 화순광업소이고 인천과 호남 김제에 저탄장을 보유하고 있다.

○ 석탄은 석유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전까지 난방, 수송 및 발전 등 전 분야에서 인류의 주된 에너지원이었다. 아직도 발전 및 제철분야에서 큰 ?을 담당하고 있다. World Energy Council에 따르면 석탄은 석유자원에 비해 매장량이 풍부하고(8,260억톤 연간 65억톤 사용) 고르게 분포돼 석유공급부족을 보완하는 새로운 역할을 담당하며 다시 주된 에너지원으로의 부활이 예상된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과 관련된 기후변화협약 준수를 위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억제하는 석탄가스화 액화공정의 조업도 가능하게 되어 석탄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역할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저자
Z. Weng, G.M. Mudd, T. Martin, C.A. Boyl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19
잡지명
Environmental Science & Polic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78~89
분석자
유*신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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