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리투아니아의 나무연료 이용 평가

전문가 제언
○ 리투아니아는 발트 해에 연한 발트 3국 중 하나로 구소련에 속했으나 1991년 소련이 붕괴됨에 따라 소련으로부터 독립하였다. 2004년 봄에 NATO와 EU에 가입하였다. 국토면적은 65,300km2, 인구는 약 3,500,000명으로, 북쪽은 라트비아, 동쪽은 벨라루스, 남쪽은, 폴란드 및 러시아(구 동-프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 이 문헌은 리투아니아의 고체 바이오매스(나무) 자원의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이다. 리투아니아의 삼림면적은 2010년 1월 현재, 2,159,800ha로 국토면적의 33.1%이다. 입목량은 2010년 1월 현재, 479.4백만m3이고, 2009년에 5.9백만m3의 나무가 벌목되었다. 나무 연료가 리투아니아의 재생에너지 비중에서 가장 크다. 2020년에는 화목, 산업폐기물 및 삼림 벌목잔사가 각각 847toe, 169toe이 될 것으로 추산하였다.

○ Kyoto의정서에 따르면 리투아니아는 2008~2012년 기간에 온실가스배출을 8% 삭감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 바이오연료가 크게 공헌할 것으로 보았다. 연간 07~08백만m3의 벌목잔사(나무 가지)를 수집하여 이용하여야 하며 130,000ha의 사유지(삼림 면적의 6.4%)의 나무 17백만m3도 이용하여야 한다고 권고하였다.

○ 우리나라는 약 70%가 임야로 되어 있다. 1970년대까지 연료는 장작, 나뭇가지, 숯 등을 주로 이용하였다. 그러나 1970년대 후반 이후 산업화가 이루어져 연탄, 석유, 가스, 전기 등의 연료 보급으로 신탄의 사용은 사라지고 산림이 녹화되었으나, 산림자원의 에너지 이용은 오히려 후퇴하였다.

○ 벌목의 경우, 통나무는 수거하나 나뭇가지는 방치하고, 간벌의 경우는 통나무와 나뭇가지를 그대로 방치하여 썩히고 있다. 이는 나무가 탄소동화작용으로 얻은 CO2를 메탄(CH4)으로 변환시켜 온실효과를 20배 이상 증진시키는 결과가 된다. 산에 방치한 나무와 나뭇가지 등을 수집하여 연료화 하는데 보조금을 지급하여서라도 이를 활용하여 지구온난화에 기여하고 연료이용에도 이바지 하여야 한다.
저자
Eugenijus Perendis,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16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5391~5398
분석자
이*찬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