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트위스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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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증기압상태에서 모든 액체는 만일 충분히 온도를 내리면 그 액체는 결국 결정 상태로 된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헬륨의 경우는 예외로서 25.3 bar의 압력 하에서 2 K 이하로 온도가 내려가야만 결정화 된다. 이것은 헬륨은 가볍기 때문에 그 의 양자역학적 제로 점 운동이 그들 사이의 약한 상호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캐나다 Alberta 대학의 Massimo Boninsegni 연구팀이 PRL 109, 025302(2012)에서 왜 헬륨의 제로 점 운동만으로는 헬륨의 결정화 현상을 설명하는데 부족한가를 규명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사실 He-4 원자는 고전물리학의 입자로 본 입자이기 보다는 양자역학적으로 스핀이 1이고 Bose-Einstein 통계역학적 규칙을 따르는 보존(boson)이기 때문에 헬륨 결정체가 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 저자
- Heiko Rieg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5(75)
- 잡지명
-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3
- 분석자
- 윤*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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