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시대를 향한 CIS계 박막태양전지의 기술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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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First Solar(주)가 박막태양전지 1세대인 CdTe 태양전지기술에서 세계최초로 1000MW(1GW)의 생산규모를 달성한 이래 결정계 Si태양전지에서 중국계 제조사가 속속 1GW가 넘는 생산규모를 완성시켜 수출산업화를 하고 있다. 그러나 GW급 제조사는 아직 소수이고 또한 태양전지기술의 변천도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상항 중에 박막태양전지 제2세대인 CIS계의 현재 상항은 ‘연구개발단계에서 상용화로 발전하고 있는 이행기’이고 생산규모도 100MW규모에 머무르고 있다.
Solar Frontier(주)가 2011년에 단독으로 연 900MW규모의 공장을 가동시켜 ‘1GW플레이어’로 되었지만 이것은 사업 확장에 소극적인 일본태양전지 제조사의 움직임을 알 수 있다. Solar Frontier(주)의 CIS계 박막전지기술은 소화셀석유(주)가 1993년부터 2005년까지 NEDO위탁연구로 개발한 기술을 기반기술로 하고 있다. 태양전지기술은 현재 변혁기이다. 즉 태양광발전시장의 중심인 ‘결정계 Si 태양전지기술’에서는 ‘단결정 Si shift'가 일어나고 있다.
- 저자
- Kushioku Katum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4)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2~54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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