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의 아연대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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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청 중의 아연농도는 연령의 증가와 함께 저하하여, 고령자들에게는 아연결핍증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혈청총단백질, 간 기능, 신장기능, 혈당치, 혈청콜레스톨 등이 정상이라면, 혈청아연농도는 20대부터 70대까지 저하하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아 연령별 기준치를 설정할 필요가 없다. 아연은 면역능력의 유지에 중요하다. 고령자에 때한 아연보충요법은 폐렴 등의 감염증의 예방에 유효하다고 한다.
○ 혈청아연의 비색정량은 지금까지 곤란하였으나 자동분석조립세트를 이용한 비색정량은 기술적으로 측정오차를 일으킬 가능성이 낮아 자동분석장치로 측정이 가능하여 급속히 보급되었다.
○ 가까운 장래 혈청아연의 측정은 원자흡광법에서 비색법으로 대체될 것으로 생각되며, 급속히 비색법에 의한 기준치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또 각종 검사시설은 엄격한 정밀도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2002년에 일본의 의사들의 보고에 의하면 일본 국민에 다양한 증상의 아연결핍환자가 있다고 보고하였으며 이의 주요 원인으로서는 농업·축산업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 연구에 의하면 아연부족현상이 젊은 층도 고령자 층에 비하여 적지 않다고 한다. 추정하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교급식을 포함한 식사는 문제는 없을까 생각하고 젊은 층에서는 다이어트 풍조에 미각장애, 미각 이상의 발증, 정자수의 감소경향이나 불임증의 증가 등 특히 여성에 문제가 있다고 사료되므로 국가의료기관에서 한국인의 아연부족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하루 속히 파악하여 대처하여야 하겠다.
- 저자
- MIYATA sator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82(5)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89~394
- 분석자
- 김*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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