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광산 리사이클의 자원 단중량(TMR)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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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의 발달과 전자제품의 사용주기가 끝남으로서 폐기되는 전자제품이 대량으로 발생하여 도시광산을 이루고 있다. 이 도시광산에는 유용한 희유금속과 베이스 메달이 대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나 그간은 이를 선별하기 위한 기술의 미정착과 자연광산에서 채취하는 것보다 회수 원가가 높아 그간은 방치되거나 해외로 유출되고 있었다.
○ 도시광산에서 금속을 회수할 때 개별 금속으로 회수하면 원가가 높아지고 회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자연광산에서 보면 폐석에 해당)의 양이 많이 발생하나 복수의 합금으로 회수하는 경우 원가가 낮아지고 폐자재의 발생이 적어짐을 발견하게 되었다.
○ 또한 폐자재를 줄이고 자원을 덜 회손 하기 위한 방안으로 재활용 자원 단중량(Total Materials Requirement, TMR) 개념을 도입하여 도시광산에서 자원을 회수하기 위한 평가방법도 개발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가전 4품목을 포함한 법정 E-waste(폐전기?전자기기)의 재활용량을 권역별 재활용센터(R/C)와 재활용 협력업체를 보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은 권역별 R/C(수도권, 아산, 칠서, 정읍 제주, 영청 경기북부)에서 55%를 처리하고 45%는 35개의 협력업체가 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 우리나라의 2009년도 재활용량을 보면 권역별 R/C에서 63,627톤으로 전체의 55%를 처리하고, 재활용 협력업체에서 51,974톤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하고 있어 전년대비 3.88% 성장하고 있다.
○ 권역별 R/C의 재활용 기술은 일본과 대동소이 하며 2011년에 준공한 KRC(경기북부 리사이클링센터)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와 (주)나래R/C가 투자하여 건설한 회사로 최신설비를 갖추고 있으나 협력업체 R/C중에는 시설과 기술이 열악한 업체가 많은 것이 문제다. 모든 것을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곳이 많아 시설수준과 특히 기술 수준을 높이는 것이 당면과제라고 생각한다.
- 저자
- YAMASUE Ei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82(2)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5~121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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