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시각화 시스템 활용에 의한 에너지절약 활동 정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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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원자력발전 사고로부터 일본 국내 전력부족은 긴박해 졌고 전력수급상황도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앞으로 연료비 상승으로 각 전력회사의 비용조절이 이루어지면 결과적으로 산업계로서는 비용부담으로 이어진다. 대규모 사업장에서는 설비 직시화 등으로 에너지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중소규모 사업장이나 매점에서는 안이한 직시로 리스크가 커진다. 따라서 운영개선을 위해 전력사용 직시화 시스템이 정착될 때까지 지원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Nakayam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4)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6~29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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