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독소의 분석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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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팡이가 생산하는 2차 대사산물로서 사람이나 동물에게 급성 또는 만성장애를 일으키는 물질인 곰팡이독소에 대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식품 중에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퍄튤린, 푸모니신, 제랄레논, 데옥시니발레논 등의 기준이 설정되어 있다. 또한 이들에 대한 시험법도 식품공전에 함께 수재되어 있어 안전성 확보에 이바지하고 있다.
○ 최근 기후온난화로 인한 곡물의 생산 및 유통 중 곰팡이독소 생성 양상이 변화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에 대비하여 많은 작물이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시험법 개선 및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물질에 대하여도 시험법을 확립하여야 한다.
○ 곡물 등을 대부분 외국에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인데 최근 곰팡이독소에 대한 많은 기준이 설정되어 있어 신속한 검사를 위하여 개별분석법에 뒤떨어지지 않는 다성분 동시분석법을 개발하여 검사업무의 개선이 필요하다.
○ 곰팡이독소에 대한 인체 노출을 줄이기 위하여 정부기관은 이들에 대하여 철저한 감시와 관리를 통해 규제하여야 하며 식품회사나 가공업자는 기준보다 훨씬 엄격한 품질관리를 하여 소비자들이 식품을 통한 인체 노출을 최소화하여야 한다.
○ 또한 정부, 관련 연구기관 및 산업체가 협력하여 식품 중 곰팡이독소를 제거하거나 줄이려는 방법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연구를 수행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법의 개발에 관한 연구가 우선되어야 한다.
- 저자
- Setsuko TAB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3(3)
- 잡지명
- 食品衛生學雜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29~138
- 분석자
- 이*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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