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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적인 선천성 사람 거대세포바이러스에 감염된 신생아에서 다수의 간시클로버 내성 계통 검출

전문가 제언
중증 중추신경계 병발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와 더불어, 증상적인 거대세포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고통을 받는 신생아는 증상 진행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신생아기에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일반적으로 간시클로비르를 정맥 내에 투여된다. 전향적 연구의 결과는 신경학적 및 청각학적 결과에 고무적이고, 이 환자들의 치료에 그 결과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그러나 이 환자에서 약물 내성의 임상적이고 바이러스학적 양상은 완전히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선천적으로 감염된 신생아에서 사람 거대세포 바이러스(HCMV) 약물의 내성에 대한 특성을 기술한다.

처음 임신한 36살 여자는 자각하지 못한 HCMV에 일차 감염되었고,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의 C. Arrigo 어린이 병원에서 임신 33 주에 제왕 절개로 남자 아기를 낳았다. 그 신생아는 뚜렷한 자궁 내 발육 지연(체중 1,370g), 소두증(머리둘레 27.6cm, 백분위수 <3), 뇌 내 석회화, 경미한 뇌실 확장증, 신경운동 무력, 간 비장 비대, 간염, 혈소판감소 및 점상출혈을 보였다. 생애 첫 날 소변의 바이러스 배양에서 바이러스의 분리와 말초 혈액에서 바이러스의 검출에 근거하여 HCMV 선천성 감염으로 진단하였다. 간시클로비르(GCV)와 발간시클로비르(val-GCV)로 치료하였으나 이 아이는 폐 합병증으로 생 후 8 개월에 죽었다.
저자
Giulia Campanini et al.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54
잡지명
Journal of Clinical Vir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86~88
분석자
정*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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