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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변동에 강한 양질미의 안정 재배법

전문가 제언
○ 최근 기후 온난화의 영향에 의한 원료 쌀의 미숙립이나 동할미의 발생은 양조가에게 큰 두통거리가 되고 있다. 기후 온난화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은 심대하고 2010년 여름 기록적 폭염이 쌀의 품질을 크게 저하 시켜 “무더위”를 대비할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었다.

○ 이와 같이 금후 온난화가 진행됨으로써 벼의 안정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고온 조건뿐만 아니라 저온 조건에 있어서도 대응 가능한 재배관리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 특히 고온 조건에서 미숙립이나 동할미 발생은 식미뿐만 아니라 정미 시의 수율 저하를 조장하기 때문에 양조용의 용도로는 심각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 저온 대응으로 출수 약 2주 전의 저온에 의한 화분의 임성 저하에 따른 불임나락의 증가를 초래하는 “장해형 냉해”는 벼의 질소 함유율이 높아지면 조장된다. 동시에 냉해 시에 다발하는 도열병에 대해서도 질소 함유율이 높은 조건에서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질소공급 제한이 저온 대응의 기본이 된다.

○ 고온 대응으로 고온 등숙에 의한 품질 저하는 나락수가 많은 조건에서 현저하기 때문에 나락수의 제어가 중요하며 이를 위한 재배조건으로 기비를 주지 않고 생육 후반에 시행하는 “후기 중점 시비”가 유효하다. 특히 고온 조건에서는 생육 전반의 질소 흡수가 왕성하기 때문에 평년적인 시비 조건으로는 생육 후반에 질소 부족 현상이 되기 쉽다.

○ 기상변동에 강한 재배법으로서 각종 기술을 정리했지만 이들 기술이 벼에 미치는 효과에 대하여는 공통되는 것이 많다. 먼저 벼 몸체의 전분 축적의 증가를 위한 심수관개, 퇴비시용, 소식, 품종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두 번째로 근계의 활성 향상이나 근권의 확대를 위해서는 관개수를 얕게 흐르게 하여 지온 저하, 퇴비 사용 등으로 뿌리의 기능 향상, 심경 등의 관여가 고려되어야 한다.
저자
Satoshi Yoshinag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2
권(호)
107(3)
잡지명
日本釀造協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70~176
분석자
이*갑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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