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의 분산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신뢰성 모델과 방법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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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산에너지시스템(DG)은 부하 중심에 가까운 분산 또는 보조전송의 전략적으로 설치된 소형 발전 설비와 관계가 있다. DG는 독단적인 방법으로 소비자의 지역 수요에 대응하고 통합화 방법으로는 남아 있는 전기시스템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다. 전기 시스템에 DG 연결의 주요 장점은 (1) 부하에 근접한 비역에 할당함으로 전송 비용 감소 (2) 소형 발전소의 낮은 건설비용과 투자비용 (3) 분야별 규제 완화와 경쟁 정책의 타당성이다
○ 기존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소비지역으로부터 멀리 떨어 진 지역에 위치한 대규모 발전소에서 송전되는 한편, 난방을 위한 에너지는 연료를 이용해 별도로 공급된다. 미래에는 분산된 에너지 네트워크가 소비지역 인근에 위치한 병합발전소를 통해 전기와 난방 에너지가 동시에 공급될 것이다. 오염 등의 그 환경적 영향이 낮은 특성으로 인해 마이크로 가스터빈(MGT)이 분산형 에너지시스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한국 신재생에너지 동호회는 개발도상국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에서 한국, 몽골 사업의 일환으로 전력이 부족한 개발도상국에 분산 및 독립 형 태양광 발전, 전기에 의한 생활환경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출시했다. 몽골 경제, 최신 동향이나 외국 기업의 투자환경, 풍부한 매장량을 자랑하는 광물자원 현황, 그 유효 활용을 향한 인프라 정비책에 대해, 몽골시장을 정밀하게 분석했다.
○ 국가 전략 하의 에너지·환경 회의가 최근 발표한 "에너지 규제 개혁 액션 플랜"에서 전력 시스템 개혁의 일환으로 "분산 전원의 활용/확대"를 들 수 있다. 물론, 분산 전원공급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중앙"과 "분산"의 균형이 요구된다. 그런데 재생가능 에너지에 의한 발전은 기존의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 바이오매스 발전 등이 연상되는 것이 많았다. 이 중 소수력 발전은 그 정의에 따라 출력 규모는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분산형 발전 시스템에 친화적이다. 환경 부하가 작고 분산 시스템과의 친화성이라는 두 개의 기준에 관하여는 재생가능 에너지 발전 속에서도 소수력 발전은 매우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 저자
- Carmen Lucia Tancredo Borge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008~4015
- 분석자
- 마*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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