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크 곰팡이취의 원인물질 제거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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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uchonne이라 불리는 cork에서 곰팡이 냄새는 와인의 품질을 현저하게 손상하는 off flavor로서 국제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 냄새의 원인물질의 감지량이 극히 낮아 검사가 곤란하여 천연소재인 코르크의 오염에 차이를 발취검사로는 오염이 없음을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확실한 해결방법이 될 수 없다.
○ 관능감지치가 극히 적은 곰팡이 모양 냄새 원인물질, 2.4.6 Tri -chloroanisole(TCA)이 처음 보고된 것은 1966년 SEIENCE에 투고한 Engel 등의 논문이고 TCA와 동시에 2,4,6-Trichlorophenol(TCP)을 비롯하여 몇 가지 Halophenol류도 검출되었다.
○ 코르크의 냄새제거 기술은 건식제거, 약제세정, γ조사에 의한“SYMBIOS” 처리, 탄산가스 초임계추출에 의한 “Super critical” 처리, 고압 순환온수로 세척하는 “INOS II” 처리, 헥산과 초음파세척에 의한 “Ultracork” 처리 등 10가지 이상 개발되었으나 완전한 제거효과를 갖는 것은 극히 적다.
○ 코르크 심부에 존재하는 TCA의 제거에 필요한 에너지이며 장치내압 98kPa(121℃), 선속도 0.12kg/h.cm2의 강렬한 조건으로 90분간 처리함으로서 처음으로 수증기가 코르크세포 내부에 침투되어 수증기 증류로 250ng/g의 TCA 오염 코르크라도 완전 제거가 되었다.
○ 코르크에서 곰팡이취 관련물질 제거법으로서 수증기 처리는 가장 유효하며(검출한계 1ng/g), 동시에 곰팡이취 전구물질인 TCA도 거의 완전히 제거(99.3%)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코르크마개 보관 중 혹은 음료제품에 사용된 후에도 소비자의 수중에서 곰팡이취가 발생되지 않아 완전한 곰팡이취 방지책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Ryoichi Taji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107(3)
- 잡지명
- 日本釀造協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77~184
- 분석자
- 이*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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