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가에서 cooking 에너지의 지속성 증가 : 정책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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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전체에너지 소비의 1031Mtoe 또는 12.9%가 바이오매스에서 생산되었다. 일반인이 인지하고 있는 것과 다르게 교통 분야에서는 바이오연료 소비의 단지 3%만이 액체연료에서 얻어진다. 요리 및 난방용으로 이용된 일반적인 바이오매스는 전체 바이오매스 에너지 소비의 74%로 액체연료보다 22배 이상 높다. 개발도상국가에서 요리 지속가능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대안으로는 고체연료 소비에서 화석연료 또는 LPG로의 전환이다.
○ 국내 목질계 바이오에너지 보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연료가 개발되었다.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연료의 국내생산 및 이용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기술은 목재펠릿연료 제조비용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건조공정의 에너지 효율을 기존기술에 비해 70% 이상 개선했으며 중소형의 목재펠릿 전용 보일러를 개발해 국내에서 목재펠릿연료의 활용가능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 기존목재의 단위체적당 발열량이 기존연료에 비해 낮은 수준이어서 개별난방에 제한적으로 사용될 뿐 산업적인 이용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목재펠릿은 톱밥형태로 파쇄, 건조, 소성, 냉각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것으로 4500kcal/kg 이상의 고발열량이 나와 기존 목질계연료인 우드칩의 발열량 2300∼2700kcal/kg보다 훨씬 높다. 현재 북유럽을 중심으로 가정용, 건물용 연료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 산림전용(산림을 본래의 목적 이외에 다른 용도로 전환하는 것) 방지는 개발도상국의 정부, 기업, 지역주민들과 원주민들이 산림을 벌채하는 대신 보호에 노력을 기울이면 경제적인 보상을 해주는 제도이다. 이는 실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원주민들이 보다 그 지역 생태를 잘 파악하기 때문에 무분별한 산림벌채에서 조금은 벗어나고 지역생태에 보전정도를 높여주며 또 현지주민들의 권리와 이익의 보장을 줄 수 있는 제도라 할 수 있다.
- 저자
- Wouter H. Maes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204~4221
- 분석자
- 한*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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