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경구 항응고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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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뇌경색 등의 질병은 심장, 뇌 등의 중요장기를 관류하는 혈관에 혈전이 쌓임으로서 발증한다. 이러한 심근경색, 뇌경색 등의 혈전에 의해 야기되는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금연, 혈압조절, 운동습관, 당뇨병 예방 등이 매우 중요하다. 이들 고전적 위험인자를 충분히 시정한 후에는 혈전이되지 않게 하는 약제의 사용을 고려한다. 인체 내에서 혈전을 만드는 데에는 혈소판, 백혈구 등의 혈구세포와 혈장 중의 혈액응고 시스템이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항혈소판제, 항응고제는 이러한 혈전이 만들어지지 않게 하는 항혈전제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항혈소판제에는 아스피린, Ticlopidine, Clopidogrel 등 여러가지 선택 가능성이 있으나 경구 항응고제에는 오랫동안 Warfarin이 유일한 선택이었다. 이들 모든 약제가 혈전을 만들지 못하게 하므로 심근경색, 뇌경색을 예방하는 효과는 있으나 출혈시에는 지혈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항혈소판제에 비해 항응고제는 출혈 위험이 높다.
- 저자
- Shihuj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2~75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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